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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모니터] LG전자 울트라파인 evo 32U990AS

 

 

* 주요 정보

 - 제조회사 : LG전자

 - 등록년월 : 2025년 9월

 - 가격 : 2,701,970~2,949,950원 (2026.2.18 기준)

 - 화면 크기 : 79.9cm (32인치)

 - 해상도 : 6144 x 3456 (6K UHD)

 - 최대 주사율 : 60Hz

 - 패널 종류 : Nano-IPS Black

 - 화면 비율 : 와이드(21:9)

 - 패널 형태 : 평면

 - 시야각 : 광시야각

 - 픽셀피치 : 0.1134mm

 - 응답 속도 : 5ms (GTG)

 - 밝기 : 450nit

 - 명암비 : 2,000:1

 - 동적명암비 : 정보없음

 

* 시력보호 기능

 - 지원 항목 : 플리커 프리, 블루라이트 차단

 

* 부가 기능

 - 지원 항목 : HDR10, VESA HDR 600, 색약 지원, 하드웨어 캘리브레이션, 스피커, USB PD, SW 화면분할, PBP, PIP

 

* 스탠드 기능

 - 지원 항목 : 피벗(회전), 엘리베이션(높낮이), 틸트(상하)

 - 베사홀 : 정보없음

 

* 전력량

 - 소비전력 : 60W

 - 대기전력 : 0.3W

 

* 크기

 - 크기(가로x세로x깊이) : 718 x 522~582 x 198mm

 - 무게 : 9.5kg

 

* 색상 영역

 - Adobe RGB : 99.5%

 - DCI-P3 : 98%

 

* 게임 관련 기능

 - 지원 항목 : 인풋랙 제어, 블랙 이퀄라이저

 

* 게임 화면 개선

 - 지원 항목 : 정보없음

 

* 영상입력 단자

 - 지원 항목 : HDMI 2.1 (1개), DP 2.1, 썬더볼트5 (2개), USB C타입, PD 충전(최대 96W)


<네티즌 후기>

- 6K 해상도가 뛰어나서 사진 작업하기에 좋고, 나노 IPS 블랙 패널이라서 그런지 원래 IPS 패널이 쨍한 느낌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굉장히 부드럽게 느껴지네요.

- 화질이야... 좋아요. 하지만 300만원이 넘는 모니터 뒷면이 싸구려 플라스틱에 덜렁덜렁. USB 포트 연결하면 전체 싸구려 패널이 덜렁덜렁... 포트와 연결부위도 너무너무 조악해요. 제가 사용해본 저렴한 모니터 전체와 비교해도 말이 안 되는 수준이에요. 프로토타입 제품이 온 건가? 의심할 정도예요. 이게 300만원짜리 모니터 맞나요?

- 6K 모니터를 처음 써보는데 해상도가 와.. 정말 제 시력이 더 좋아진 것처럼 느껴질 정도예요. 모니터 스탠드 부분 디자인도 너무 이쁘고, 스피커 포함된 성능으로 그냥 이거 하나만 있어도 될 거 같아요! 유튜브 화면 찍었는데 너무 선명하네요...

- mac studio display와 함께 쓰고자 했는데 확실히 스튜디오 디스플레이보다는 개인적으로 색감 등에서 다소 아쉽네요. 그런데 그냥 이것만 쓴다면 전혀 문제 없을 것 같아요. 장점 1. 디자인 이쁨(스튜디오 디스플레이보다는 아니지만 벤큐 맥북용 모니터 등 다른 모니터에 비해 우수함) 2. 포트가 다양함(썬더볼트5) 3. 32인치 4. 세로로 쓰니 작업 시 매우 쾌적함(워드, 한글 등) 5. 베젤이 스튜디오 디스플레이보다 얇음 6. 가격(스튜디오 디스플레이 기울기 및 높이 조절 시 이 모니터와 가격 비슷함) 단점 1. 화질이 스튜디오 디스플레이보다 상대적으로 안 좋음(반사 방지 코팅 때문? 그럼에도 LG 40인치 블랙 IPS 5K 모니터보다는 좋음) 2. 전원 어댑터가 커도 너무 큽니다(caldigit 휴대용 썬더볼트 5 어댑터 몇 배 크기인 듯). 개인적인 추천 반사 방지로 인해 화질 저하 부분만 고려하면 다양성/기능적 측면에서 나쁘지 않은 선택이네요.

- 장점: 32인치 6K 패널. 이 제품의 알파이자 오메가이자 빛이며 소금이자 간장이자 고추장이자 MSG이다. 한 마디로 이 제품의 절대적이며 확실한 구매 가치이다. 밝기도 훌륭하고 색상 표현력도 훌륭하고 빛샘도 거의 없다. 기존 IPS 패널과는 달리 검은색도 거의 완벽하게 보여진다. HDR 영상도 이 정도면 꽤 괜찮게 재생되는 편이다. 물론 iPad m4의 탠덤 OLED와 비교하면 부족한 건 사실이지만, 여기에 비교 가능한 32인치 6K 모니터 가격은 아마 천 만원 대는 하지 않을까. 단점: 그 외 나머지 전부 다. 빨간색 벽돌이 훨씬 더 기능적일 것이라 여겨지는 고아적인 어댑터 크기는 가히 명불허전이다. 보는 것만으로도 증오심이 솟구친다. 장마철에 한 달 내내 신고 다닌 파란색 양말을 연상시키는 파란색으로 포인트를 준 스탠드는 보기만 해도 가증스럽다. 구석기 시대에 만든 게 분명한 OSD는 델이나 ASUS 등 경쟁사와 비교해봤을 때 너무나 촌스럽다. 조작부로 조이스틱 하나만 제공해서 사용성이 떨어지는 건 덤이나 마찬가지. 자동 밝기 기능은 모니터 상단의 조도 센서가 불량이 아닐까 의심스러울 정도로 어둡게 조절하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보통 자동 밝기는 사용자가 셋팅한 밝기를 기준으로 변화해야 하는데, 이놈의 모니터는 사용자 셋팅은 무시해 버린다. 아이패드나 아이폰, 맥처럼 부드럽게 변하는 것도 아니고 계단 뛰어내려가듯 덜컥거리기마저 하니 도저히 켜놓을 수 없다. 절전 모드에선 내장 USB 허브의 전원이 끊기는데 여기까진 정상 동작이라고 할 수 있다. 문제는 다시 깨어났을 때 허브에 연결된 외장 드라이브가 아예 인식조차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대체 이건 어떻게 구현한 건지 놀라움을 넘어 경탄스럽기 그지없다. LG 스위치 앱은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실행하면 오버레이 윈도우가 모니터 한 구석을 차지하는데, 이걸 끄는 옵션은 존재하지 않는다. 키보드 연동을 켜면 볼륨 버튼이 무조건 모니터 스피커 볼륨을 조절하게 된다. 외장 스피커를 키보드 볼륨 버튼으로 제어하던 사람은 완전히 바보가 된다. 이런 멍청한 앱을 만드는 데 돈을 들일 바에야 펌웨어 업데이트만 하는 앱을 따로 만드는 편이 좋을 것이다. 총평: 이 가격대에서 구입 간으한 유일한 32인치 6K LG 모니터라는 확실한 장점이다. 그러나 그 외 장점이 없다는 것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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